• 처갓집
  • 처갓집의 행동가짐
  • 행동하는 행사지원 이야기

행동하는 행사지원 이야기

지난 15년간 본사직원들과 함께 해온 오픈&시식행사

처갓집 매장이 조기 정착하여 운영에 도움이 될만한 방법이 없을까? 오픈 이후에도 어떤 것이 진짜 도움이 될까?

간절한 우리의 생각은 행동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과 공영을 외치는 프랜차이즈 회사는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실천하는 프랜차이즈는 많지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본사 직원이 함께 고객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오픈행사 및 푸드트럭을 이용한 시식회를 지원해드립니다.

※ 상세 지원사항은 지사별로 상이합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송파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처갓집양념치킨 작성일18-06-04 13:38 조회82회 댓글0건

본문



​새로운 시작을 처갓집과 함께하는 행사도 중요하지만

멋진 헤어짐도 중요합니다

2018년 5월,

22년간 처갓집과의 만남을 종료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시는

송파점 점주님을 위한 처갓집 본사의

작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22년 동안 처갓집 운영을 통해

두 아들을 유학 보내시고,

작은 아드님이 캐나다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송파점 점주님 부부께서는 두 아드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되셨습니다



많은 세월을 처갓집과 함께 하신 점주님이 본사에 와주셨어요


반가운 마음에 모든 임직원이 맞이해드렸습니다




그간 점주님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해드렸습니다



송파점 점주님께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전달해드렸어요



이어서 담당 슈퍼바이져 김대권 대리님의

송파점 헌정 영상 시청이 있었습니다


점주님 몰래 준비한 작은 아드님의 영상편지로

울음바다가 되었답니다 ㅠㅠ




송파점 점주님께서도

진심을 담은 자필편지를 전 직원 앞에서

낭독해주셨어요



단순한 가맹점과 본사가 아닌 신뢰속에서

오랫동안 함께한 우리는 한가족 입니다


두 분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처갓집 임직원 일동 -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당연히 걸어야 할 길을

걸었을 뿐인데 내가 왜 여기에 섰을까?

한편으론 어색함과 부끄러운 생각도 드네요.

'처갓집입니다' 수없이 되네인 여섯글자

마음 속 깊이 새기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점주님 자필편지 中 -